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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드는 기분
[말하는 기억]
성냥개비를 하나 하나 조심스럽게 올리고 있는데
누군가 새깨손가락으로 톡 쳐서 와르르 무너지는것 같은, 그런거.
좀 더 당당하고 좀 더 뻔뻔하고 좀 더 너그러웠으면 좋겠다.
또 다시 수련 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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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든한 경고문 덕분이죠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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뱀주의.. ㅋ 무사히 피해갔나보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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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~ 그런것이 있단 말이오~~! 좋...
2008에 aqua님이..
회전 액정 카메라 추천~ ㅎㅎㅎ
2008에 은영님이..
언니도 나한테 많은 즐거움을 준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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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러워~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...
2008에 은영님이..
난 방문자 없어도 꿋꿋이 하고 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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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치. 자존심은 중요하지. 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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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싸이에 방문자가 없음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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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아직 싸이질 열심히 하고 있음....
2008에 은영님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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