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박 4일 경주로 답사를 다녀왔다.
서울 촌 출신인 나는 이번에 처음 경주에 가봤다.
군데 군데 왕릉이며 탑이며 문화재며...
아. 경주 정말 좋더라!

옥산서원

석탈해왕릉
아침에 선생님께서 데려가 주셨다.
부지런하면 어디서든 하나라도 더 볼 수 있다.
![]() | ![]() | ![]() 보이는 바위마다 불상 조각 |
사진 올리고 싶어서 제대로 기행문을 쓰고 있지 않다.
천천히 한 테마씩 써야지.
아. 산을 너무 많이 탔더니 지금도 온몸이 욱신거린다.
자야지 자야지.
(선생님과 찍은 사진 잘 나왔는데 올릴까 말까 고민중.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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