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체가 누에 같으면서 몸뚱이가 웅크려져 있다.
허리는 묶은 듯이 오목하고, 빛깔은 건강(乾薑) 같다.
맥락(脈絡)은 쇠힘줄 같고 또 매미 허물 같기도 한데, 그 모양이 대개 엄지손가락을 구부린 것 같다.
길이는 한 치 남짓하며 넓이는 길이의 반이다.
속에 방 둘이 있고 방에는 알맹이가 하나씩 있다.
알맹이는 번데기 같으며 자색(紫色) 꺼풀이 감싸고 있는데, 꺼풀을 벗기면 말갛게 희고 맛은 참깨 같다.
( <청장관전서> 앙엽기 5권 中 )
무엇일까요?
힌트 : 낙화생(落花生) 이라고도 불리움
정답 : 땅콩
(나... 몰랐었다... 네이버에 '낙화생' 물어보고 알았다....나... 무식한건가...?)
그나저나
덕무사마의 묘사 실력 정말 뛰어나지 않은가?
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!
허리는 묶은 듯이 오목하고, 빛깔은 건강(乾薑) 같다.
맥락(脈絡)은 쇠힘줄 같고 또 매미 허물 같기도 한데, 그 모양이 대개 엄지손가락을 구부린 것 같다.
길이는 한 치 남짓하며 넓이는 길이의 반이다.
속에 방 둘이 있고 방에는 알맹이가 하나씩 있다.
알맹이는 번데기 같으며 자색(紫色) 꺼풀이 감싸고 있는데, 꺼풀을 벗기면 말갛게 희고 맛은 참깨 같다.
( <청장관전서> 앙엽기 5권 中 )
무엇일까요?
힌트 : 낙화생(落花生) 이라고도 불리움
정답 : 땅콩
(나... 몰랐었다... 네이버에 '낙화생' 물어보고 알았다....나... 무식한건가...?)
그나저나
덕무사마의 묘사 실력 정말 뛰어나지 않은가?
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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