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우지 않는 법

[말하는 기억]
그런게 있나?
알고 싶다.
감정의 낭비, 속상함, 억누를 수 없는 환영들.
정말 싫다.

모든것이 순하게 흘러갔음 좋겠다.
나는 왜 나를 자극하는가.
못된 환영들을 자꾸만 만들어 내는가.

착한 감정만 가지고 살고 싶다.
내겐 너무 힘든 일.

이 글의 트랙백 주소 :: http://aquariustory.com/sweethome/trackback/64

::: 사람과 사람의 교감! 人터넷의 첫 시작! 댓글을 달아주세요! ::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