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투를 했다

[말하는 기억]

그런 감정이 남아 있음이
유치하지만
기뻤다.

살아가는 동안
끊임없이 사랑하고 질투하고 가끔씩 미워하고
그럼에도
다시 사랑하면서
그렇게 살고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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