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Keiko! (敬子!)
작년에 보고 못 봤네.
작년에만 우리 세 번 만났던가?
일본에서 한 번, 한국에서 두 번?
한국 사는 친구도 일년에 세 번 만나기 힘든데.
올해는 못 만날 것 같고 내년에는 볼 수 있을까나?
케이짱이 독일에서 일하게 된 덕분에 숙식 무료 제공으로 독일 구경하게 됐는데
환율이 왜 이렇게 오른것이야....!!!
그래도 내년 초 쯤 한 번 갈 수 있었음 좋겠다.
할 얘기가 아주 많아.
케이짱하고 얘기하면 기분도 좋고 에너지도 생기고 여러모로 좋아.
나 지금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시기거든.
조금만 기다려.
내 곧 날아가리다.
(논문 마치고 돈 좀 번 후에. 할 수 있을꺼야!)
프랑크프루트 공항에서 만날날을 기다리며!
Pls take care!



::: 사람과 사람의 교감! 人터넷의 첫 시작! 댓글을 달아주세요! ::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