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ue Monday

[말하는 기억]

월요병이 있는 건 아닌데
아침부터 가라앉아있다.

abba의 노래를 듣고 Queen의 노래를 들어도
기분이 뜨지 않는다.

그럴바엔
김윤아의 야상곡으로 선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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